てれび戦士の山口美沙(ハンドルネーム:萌)がバーチャルワールドに入り、恐竜のいる世界に行くが、そこで恐竜人類たちの戦いに巻き込まれていく話。「メディアタワー」と言う当時の『天才てれびくん』の設定世界の中でのストーリー(番組オープニングとエンディングにも一部恐竜惑星の実写場面が登場する)。アッケラ缶(CG)とてれび戦士の清野努(実写)が萌(アニメ)をナビゲートしていく、実写とアニメを巧みに組み合わせた作品スタイルが本作品(およびバーチャル3部作)の特徴となっている。2003年6月にはDVDで全7巻が発売された。 『恐竜惑星』(きょうりゅうわくせい)は、1993年4月5日から1994年1月27日にNHK教育テレビ『天才てれびくん』内で放送された、実写とCGを併用したテレビアニメ作品である。 その後1994年度に放送された『ジーンダイバー』、1997年度に放送された『救命戦士ナノセイバー』とあわせてバーチャル3部作と呼ばれている。
남극의 거대한 빙산 조각에 갇혀 있던 둘리는 빙산과 함께 서울로 떠내려온다. 강 기슭에 쓰러져 있던 둘리를 인형으로 착각한 영희, 철수 남매는 둘리를 집으로 데려와 빨랫줄에 말린다. 남매의 아빠 길동은 초능력자인 둘리에 못 이겨 그를 집안으로 들이지만 둘리를 쫓아내지 못해 안달이다. 거기에 또치, 도우너, 마이콜까지 가세하면서 길동의 미움은 커져간다. 계속되는 길동의 구박에 그들은 어른이 되어 있을 미래로 가자며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우연히 희동과 길동까지 휩쓸려 우주공간을 헤멘다. 둘리의 실수로 일행은 영혼들만 사는 얼음별에 도착하게 된다.